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상처 세척은 상처 가장자리에서 바깥쪽으로, 깨끗한 곳에서 더러운 곳으로 닦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는 주변 피부의 상재균과 오염물이 상처 안으로 밀려 들어가 집락화를 넘어 임상적 감염으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병원전 현장에서는 멸균 거즈에 생리식염수를 적셔 상처 중심에서 주변부로 원을 그리며 닦아냅니다. 사용한 거즈는 한 번 닦은 후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하며, 같은 방향으로 반복해서 닦지 않습니다. 이는 무균 비접촉 기법의 기본 요소입니다.
거즈를 왕복으로 문지르면 이미 닦아낸 오염물이 다시 상처 쪽으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항상 한 방향으로만 닦고, 매번 새 거즈를 사용해야 합니다. 세척 방향이 잘못되면 드레싱 아래에 미생물이 갇혀 증식할 위험이 커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