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저혈량성 쇼크 | 심인성 쇼크 | 신경성 쇼크 | 아나필락시스 쇼크 |
|---|---|---|---|---|
| 주요 기전 | 혈액량 감소 | 심박출량 감소 | 혈관 긴장도 소실 | 혈관 확장·투과성 증가 |
| 피부 | 차갑고 축축 | 차갑고 축축 | 따뜻하고 건조 | 두드러기·부종 동반 가능 |
| 맥박 | 빠름 | 빠름 | 느림(서맥) | 빠름 |
| 감별 단서 | 출혈·탈수 병력 | 흉통·심질환 병력 | 척수 손상 | 알레르겐 노출 |
의식 저하와 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 맥박 110회/분 이상, 차갑고 축축한 피부는 저혈량성 쇼크를 강력히 시사한다. 외상이나 출혈·탈수 병력을 즉시 확인하고 손상 통제 소생술 원칙을 적용한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과도한 수액 투여보다 지혈과 신속한 이송이 우선이다. 제한적 수액 투여와 허용적 저혈압 전략을 고려하고, 혈액제제 투여가 가능한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한다.
활력징후만으로 쇼크 유형을 단정하지 말고 병력과 손상 기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패혈성 쇼크도 후기에는 차가운 피부를 보일 수 있으므로 감염 징후나 알레르겐 노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