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동작 | 문제점 |
|---|---|---|
| 1 | 한쪽 다리만 굽히고 다른 쪽 다리는 곧게 폄 | 기저면(base of support)이 불안정하고 좌우 근육 불균형이 생겨 척추 측방 부하가 증가합니다. |
| 2 | 발을 모으고 몸통을 비틀어 방향 전환 | 발을 모으면 기저면이 좁아지고, 몸통 비틀기는 척추 회전력과 전단력을 동시에 가해 추간판 손상 위험이 큽니다. |
| 3 | 허리를 곧게 펴고 무릎을 굽혀 다리 근육으로 들어 올림 | 척추 중립을 유지하고 하지 근육을 주동근으로 사용하는 올바른 신체역학입니다. |
| 4 | 팔을 몸에서 멀리 뻗어 지렛대 효과 이용 | 부하 중심이 신체 중심축에서 멀어져 허리에 가해지는 모멘트(회전력)가 커집니다. |
| 5 | 허리를 약간 굽혀 상체를 낮추고 팔 힘으로 들어 올림 | 허리 굽힘 자세에서 팔의 작은 근육만 사용하면 척추 인대와 추간판에 과도한 부하가 걸립니다. |
환자를 들 때는 중립 척추를 유지하고 무릎을 굽혀 다리 근육으로 들어 올린다. 발은 어깨너비로 벌려 기저면을 넓히고 환자를 몸 가까이 붙인다.
들것은 최대한 낮춘 상태에서 작업하여 환자를 높이 들어 올릴 필요를 줄인다. 방향 전환 시 몸통을 비트는 대신 피벗 동작으로 발 전체를 움직인다.
허리를 곧게 편다는 것은 완전 수직이 아니라 생리적 전만을 유지한 중립 상태를 의미한다. 허리를 과도하게 젖히는 것도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