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탈의 기본 원칙은 오염도가 가장 높은 보호구부터 먼저 벗는 것이다. 응급 현장에서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장갑이 가장 오염되기 쉬우므로 첫 번째로 벗고, 이어서 가운, 마스크, 보안경 순서로 벗는다.
장갑을 벗은 직후에는 반드시 손위생을 시행하고, 가운을 벗은 뒤에도 손위생을 한 번 더 시행한 후 얼굴 보호구를 벗어야 한다. 얼굴 보호구를 벗을 때는 앞면을 만지지 말고 끈이나 다리 부분만 잡아야 한다.
착의 순서(가운 → 마스크 → 보안경 → 장갑)를 단순히 뒤집어 벗으면 안 된다. 오염된 장갑을 마지막까지 끼고 있거나 얼굴 보호구를 중간에 벗으면 얼굴 점막과 주변 환경을 오염시킬 위험이 높다. 구급차 안처럼 좁은 공간에서는 벗는 동선까지 미리 숙지해 동료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