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소독제 | 혈액·체액 오염 시 적합성 | 주된 제한점 |
|---|---|---|
| 0.5% 차아염소산나트륨 | 적합 — 유기물 존재 시에도 살균 효과 유지, 광범위 항균 작용 | 금속 부식성, 피부·점막 자극, 차광 보관 필요 |
| 4% 클로르헥시딘 글루콘산염 | 부적합 — 유기물에 의해 활성이 저하되고, 결핵균·일부 바이러스에 효과 제한적 | 혈액매개 바이러스에 대한 효과 불충분 |
| 70% 에탄올 | 제한적 — 단백질 응고로 인해 표면의 유기물 내부까지 침투하지 못함 | 증발이 빨라 접촉 시간 확보가 어려움, 인화성 |
| 3% 과산화수소수 | 제한적 — 산화 작용은 우수하나 유기물 존재 시 분해가 촉진됨 | 고농도에서 부식성, 안정성 낮음 |
| 10% 포비돈 요오드 용액 | 제한적 — 유기물에 의한 불활성화가 현저함 | 표면 착색, 피부 소독에 주로 사용 |
혈액이나 체액으로 오염된 표면은 유기물 부하가 높아 일반 소독제의 활성이 저하되므로, 0.5% 차아염소산나트륨 용액을 가장 먼저 적용한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차아염소산(HOCl)을 형성하여 산화 작용으로 병원체를 비가역적으로 파괴하며, B형 간염, C형 간염, HIV 등 혈액매개 병원체에 효과적이다.
소독 절차는 먼저 개인보호장비(장갑, 마스크, 보안경 등)를 착용한 후, 일회용 흡수재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적용한다. KRINKO 가이드라인은 오염물 제거 후 염소계 소독제로 소독하는 절차를 권고한다.
에탄올은 혈액 오염 표면에서 단백질 응고를 일으켜 병원체를 보호하는 막을 형성할 수 있으므로 혈액·체액 오염 시 우선 적용해서는 안 된다. 차아염소산나트륨은 금속 부식성과 피부·점막 자극성이 있으므로 환기와 보호장비 착용이 필요하고, 차광 보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