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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순서 | 보호구 | 착용 시점의 논리 |
|---|---|---|
| 1 | 가운(gown) | 몸통과 팔의 넓은 부위를 먼저 보호. 이후 착용하는 보호구가 가운을 오염시키지 않음 |
| 2 | 마스크(mask) | 호흡기 비말 노출을 차단. 가운 착용 후 얼굴 보호구 착용 |
| 3 | 보안경(eye protection) | 눈 점막을 통한 감염 경로 차단. 마스크와 함께 얼굴 보호 완성 |
| 4 | 장갑(gloves) | 가장 오염 가능성이 높은 손을 마지막에 보호. 가운 소매 끝을 덮어 손목 노출 차단 |
착용은 깨끗한 것에서 더러운 것으로 진행한다. 가운을 가장 먼저 입어 몸통과 팔의 넓은 부위를 보호한 뒤, 마스크로 호흡기를, 보안경으로 눈 점막을 보호한다. 장갑은 마지막에 착용해 가운 소매 끝을 덮어 손목 노출을 차단한다.
탈의는 착용과 반대로 가장 오염된 장갑부터 벗고, 가운을 벗은 뒤 보안경, 마스크 순으로 진행한다. 착용과 탈의의 방향성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장갑을 먼저 끼면 가운 착용 과정에서 장갑이 오염되고 가운 소매가 장갑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 손목 피부 노출이 발생한다. 에어로졸 생성 처치 시 착용 순서 오류는 자가 오염 위험을 높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