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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기준 | 근거와 임상적 의미 |
|---|---|---|
| 세척액 온도 | 체온과 비슷한 온도(약 37도) | 국소 혈류 유지, 면역 기능 보존, 환자 불편감 감소 |
| 세척 압력 | 5~15 psi | 세균·이물질 제거에 충분하면서 조직 손상 최소화 |
| 주의 사항 | 20~30 psi 이상 고압은 일반 상처에서 조직 손상 위험 | 개방성 골절 등 특수 상황에서 수술적으로 고려될 수 있으나 병원 전 단계에서는 부적절 |
상처 세척의 목표는 세균 부하를 줄이고 생물막 형성을 억제하는 것이다. 세척액은 체온과 비슷한 37도 전후로 데운 생리식염수를 사용하고, 압력은 5~15 psi의 중등도로 유지한다.
차가운 세척액은 국소 혈관을 수축시켜 혈류와 산소 공급을 감소시키고 면역 세포 기능을 저하시킨다. 반대로 너무 뜨거운 액체는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체온과 유사한 온도가 가장 안전하다.
압력이 1~3 psi로 너무 낮으면 이물질과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지 못하고, 20~30 psi 이상의 고압은 정상 조직을 손상시키고 세균을 주변 조직 깊숙이 밀어 넣을 수 있다.
개방성 골절의 수술적 세척에서 고압 세척이 논의될 수 있으나, 이는 수술실에서 정형외과적 판단에 따라 시행하는 처치이다.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하는 일반 오염 상처 세척은 5~15 psi가 표준이며, 고압 세척은 권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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