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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이동 방법 | 문제점 |
|---|---|---|
| 1 | 의자에 앉힌 채 두 명이 의자를 들어 이동 | 환자를 의자에 앉히는 과정에서 허리를 굽히고 비틀어야 하며, 앉은 자세는 척추에 축성 부하를 가함. 하지 근력이 없는 환자를 의자에 앉히는 것 자체가 어렵고, 이동 중 낙상 위험 존재 |
| 2 | 겨드랑이를 잡아 일으켜 세운 뒤 부축하여 걷게 함 | 하지 근력이 없어 독립 보행이 불가능한 환자에게 적용할 수 없음. 겨드랑이를 잡는 방법은 상완신경총 손상 위험이 있고, 척추 정렬 유지가 어려움 |
| 3 | 담요에 눕힌 후 두 명이 담요 모서리를 잡고 이동 | 담요는 환자의 체중을 균등하게 지지하지 못해 중간이 처지면서 척추가 굴곡될 수 있음. 80kg 성인을 담요로 이동하는 것은 담요가 찢어지거나 손에서 미끄러질 위험이 있어 안전하지 않음 |
| 4 | 들것에 눕힌 채 두 명이 들것을 들어 이동 | 척추 정렬을 유지한 채 수평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 들것은 환자의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구조대원의 허리 부담도 줄임 |
| 5 | 양쪽 팔을 각각 잡고 일으켜 세워 부축하여 걷게 함 | 보기 2번과 동일하게 하지 근력이 없는 환자에게 적용 불가. 양쪽 팔을 잡는 방법은 어깨 관절 탈구 위험이 있음 |
하지에 힘이 없어 독립 보행이 불가능한 환자는 체중 부하를 하지에 의존하는 모든 이동 방법을 배제해야 한다. 허리 통증은 척추 손상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이동 중 척추 정렬 유지가 최우선 원칙이다.
가장 적절한 방법은 들것을 이용한 이동이다. 환자를 앙와위로 눕힌 상태에서 들것의 단단한 표면이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2명의 구조대원이 들것을 들어 올리면 척추 중립 정렬을 유지하면서 구조대원의 허리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담요 이동은 체중 지지가 불균일하여 척추 굴곡을 유발할 수 있고, 겨드랑이를 잡는 방법은 상완신경총 손상 위험이 있다. 의자 이동은 앉히는 과정에서 척추에 축성 부하를 가하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