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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통은 비척추성, 신경근성, 비기질성, 중심성으로 층화할 수 있으며, 같은 요통이라도 위치와 양상에 따라 감별 질환이 완전히 달라진다.
대동맥박리는 찢어지는 듯한 양상으로 가슴에서 등·허리로 이동하는 위치 변화를 보이고, 척추 압박골절은 특정 극돌기 압통이 뚜렷하며, 신경근성 통증은 다리로 방사되는 위치와 저림·감각이상을 동반한다.
고령 환자에서는 대동맥박리, 척추 압박골절, 악성 종양의 척추 전이, 감염성 척추염 같은 이차성 요통 가능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OPQRST 순서에 얽매여 발생 시점이나 유발 요인부터 묻지 말 것. 위치와 양상 없이는 감별력이 떨어지며, 비척추성 통증이 의심되면 활력징후와 복부·맥박 평가를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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