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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진 방법 | 적용 시점 | 경추 손상 의심 시 안전성 |
|---|---|---|
| 후방 압통 확인 | 이차평가(급성기) | 안전함(고정 유지) |
| 능동 가동 범위 검사 | 손상 배제 후/복귀 판정 | 위험함(전단력 유발) |
| 저항 검사 | 손상 배제 후 기능 평가 | 위험함(근수축에 의한 분절 부하) |
| 보호대 제거 후 시진 | 임상적 배제 기준 충족 후 | 조건부 안전 |
의식이 있고 목 통증을 호소하는 외상 환자는 경추 손상이 배제될 때까지 경추 고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차평가에서 시행하는 목 검진의 핵심은 후방 구조물 압통 확인입니다. 경추 보호대를 착용한 상태에서 극돌기와 주변 연부조직을 따라 손가락으로 눌러 압통과 단계적 변형을 평가합니다.
능동적 가동 범위 검사나 저항 검사는 급성 외상 단계에서 금기입니다. 환자가 목을 돌리거나 굽히는 동작은 불안정한 경추 분절에 전단력을 가해 이차적 척수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평가는 경추 손상이 배제된 이후 스포츠 복귀 판정이나 뇌진탕 후 잔존 기능 평가 단계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기도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턱 들어올리기 대신 턱 밀어올리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턱 들어올리기는 경추를 신전시켜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경추 보호대 제거는 NEXUS 기준이나 Canadian C-spine Rule을 모두 충족한 후에만 고려할 수 있으며, 목 통증이 있는 환자는 아직 해당되지 않습니다.
압통 평가 시에도 경추 보호대를 절대 풀지 말고 후방에서 촉진해야 합니다. 압통이 확인되면 신경학적 징후(감각 저하, 운동 약화, 이상 감각)를 함께 확인하고, 경추 손상 가능성을 높게 두고 이송 중에도 고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