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상 기전이 있거나 목 통증을 호소하면 경추 손상이 배제될 때까지 경추를 고정한 상태로 기도를 개방해야 한다. 의식이 명료해도 하악견인법이 우선이며, 두부후굴-하악거상법은 금기이다.
하악견인법은 경추를 후굴시키지 않고 아래턱을 전방으로 밀어 올려 혀에 의한 기도 폐쇄를 해소한다. 시행 시 경추 중립 정렬을 유지하면서 양손으로 하악각을 잡고 전방으로 들어 올린다.
의식이 명료하다는 이유로 두부후굴-하악거상법을 선택하면 불안정한 경추 골절 시 신경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측와위 체위 변경도 경추 정렬을 위협하므로 경추 손상이 배제되기 전에는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