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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측정 부위 | 정상 범위(성인) | 직장 대비 차이 | 측정 시 주의사항 |
|---|---|---|---|
| 직장 | 36.6~38.0℃ | 기준 | 점막 손상·출혈 위험, 교차 감염 주의 |
| 고막 | 35.8~38.0℃ | 유사(중심 체온 반영) | 성인은 귀를 위·뒤로, 영유아는 아래·뒤로 당김 |
| 구강 | 35.5~37.5℃ | 0.3~0.6℃ 낮음 | 뜨거운 음료 섭취 후 15~30분 대기 |
| 액와 | 35.5~37.0℃ | 0.5~1.0℃ 낮음 | 땀 제거 후 팔 밀착, 측정 시간 충분히 유지 |
| 이마(측두동맥) | 35.8~37.8℃ | 환경·피부 상태에 따라 변동 | 땀·화장품 제거, 주변 온도 보정 필요 |
액와 체온은 겨드랑이 동맥의 혈류를 이용하지만 외부 공기에 노출되어 중심 체온보다 0.5~1.0℃ 낮게 측정된다. 측정 전 겨드랑이의 땀을 닦아 증발로 인한 열 손실을 막고, 체온계를 겨드랑이 중앙에 위치시킨 뒤 팔을 몸통에 밀착시켜 폐쇄된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측정 시간은 체온계 종류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3~5분 이상 유지하여 피부 표면 온도가 안정적으로 상승하도록 한다. 의식이 있는 성인 환자에게 비침습적이고 반복 측정이 가능하여 병원 전 단계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부위이다.
팔을 몸에 붙이지 않고 겨드랑이가 벌어진 상태로 측정하면 외부 공기가 순환하면서 체온계 감지부가 냉각되어 실제보다 낮은 값이 나올 수 있다. 측정 직전 환자가 격렬한 운동을 했거나 샤워를 한 경우에도 피부 온도가 변동되므로 10~15분 안정 후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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