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평가 축 | 질문 예시 | 임상적 의미 |
|---|---|---|
| 질적 특성(quality) | 쑤시는 느낌인가요, 찌르는 느낌인가요? | 신경병성 vs. 침해수용성 통증 감별, 진통제 선택에 도움 |
| 시간적 특성(temporal) |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 급성/만성 통증 구분, 발병 원인 추정 |
| 위치(location) | 어느 부위에 있나요? | 장기별 연관통, 방사통 파악 |
| 강도(intensity) | 0부터 10까지 중 몇 점인가요? | 중증도 분류, 처치 전후 효과 비교 |
| 악화/완화 요인 | 어떤 자세에서 심해지나요? | 근골격계 vs. 내장성 통증 단서, 자세 처치 결정 |
통증 평가 시 질적 특성은 환자가 경험하는 감각의 성질을 묻는 것으로, 쑤시는, 찌르는, 화끈거리는, 저린, 전기 오는 듯한 등의 표현을 사용한다. 이는 OPQRST 중 Q(Quality)에 해당한다.
신경병성 통증은 찌르는, 전기 오는 듯한, 저린 양상이 특징적이며, 침해수용성 통증은 쑤시는, 욱신거리는 양상이 흔하다. 질적 특성 파악은 진통제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통증 강도(NRS 0-10)만으로는 통증의 원인을 감별할 수 없다. 의식 있는 환자에게는 개방형 질문 후 폐쇄형 질문으로 질적 특성을 구체화하되, 환자의 표현을 유도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