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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소독제 | 임상적 판단 | 근거 |
|---|---|---|---|
| 1 | 클로르헥시딘(chlorhexidine) | 개방성 창상 내부 세척의 일차 선택 약제로 보기 어렵다. 클로르헥시딘은 점막과 개방성 창상에 대한 안전성 문제로 주로 피부 소독에 사용된다. | 제공 자료에서 클로르헥시딘의 창상 내부 세척 적응증을 지지하는 근거 없음 |
| 2 | 과산화수소(hydrogen peroxide) | 괴사조직 제거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 과산화수소는 기계적 거품 작용으로 세척을 도울 수 있으나 조직 손상과 치유 지연 우려가 있어 일상적 사용이 권고되지 않는다. | 과산화수소는 상처에 세균을 죽이기 위해 사용되어 온 방부제 중 하나로 언급되나, 괴사조직 제거의 최선 약제라는 근거는 없음 [4] |
| 3 | 알코올(alcohol) | 점막이 있는 상처 부위에는 통증과 조직 자극이 심하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없다. | 제공 자료에서 점막 상처에 대한 알코올 안전성을 지지하는 근거 없음 |
| 4 | 생리식염수(normal saline) | 생리식염수는 소독제가 아니라 세척액이다. 세균을 직접 사멸시키는 약리적 소독 효과는 없으며, 물리적 세척을 통해 오염물과 세균 부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 제공 자료에서 생리식염수의 살균 효과를 언급한 근거 없음 |
| 5 | 포비돈 요오드(povidone-iodine) | 상처 주변 피부에 사용하고 상처 내부에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가장 타당하다. 포비돈 요오드는 광범위 항균 작용과 생물막 침투 능력, 낮은 세포독성, 우수한 관용성을 가지며 임상에서 널리 사용된다 [1][2]. | 포비돈 요오드는 피부 준비(skin preparation)와 방부 세척(antiseptic irrigation)에 사용된다고 명시됨 [3] |
상처 관리는 상처 내부와 주변 피부를 구분하여 접근한다. 포비돈 요오드는 상처 주변 피부 소독에 우선적으로 권고되며, 개방성 창상 내부에는 고농도 제제의 세포독성으로 인해 직접 적용을 피한다.
상처 내부 세척에는 생리식염수를 일차적으로 사용한다. 생리식염수는 살균 효과가 없으나 물리적 세척을 통해 이물과 세균 부하를 줄인다. 포비돈 요오드를 내부에 사용할 경우 희석액으로 신중히 적용해야 한다.
클로르헥시딘과 알코올은 점막이나 개방성 창상 내부에 사용하지 않는다. 과산화수소는 조직 손상과 치유 지연 우려가 있어 일상적 사용을 권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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