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함요부종은 손가락으로 경골 전면이나 발등을 5초 이상 눌렀다 떼었을 때 눌린 자국이 수 초 이상 유지되는 상태다. 이는 간질액이 과도하게 축적되었음을 의미하며, 심부전, 신장 질환, 저알부민혈증 등 전신적 원인을 우선 고려한다.
반대로 눌러도 자국이 남지 않는 비함요부종은 림프부종이나 점액수종처럼 간질에 단백질이나 점액다당류가 축적된 상태로, 피부가 단단하게 만져진다. 림프부종은 발등 피부를 집었을 때 두꺼워지는 스테머 징후가 동반될 수 있다.
양측성 함요부종은 전신 질환을, 한쪽 하지에만 국한된 부종은 심부정맥혈전증(DVT), 국소 림프부종, 감염을 시사한다. 특히 RS3PE 증후군은 고령 남성에서 급성으로 양쪽 손등과 발등에 대칭적 함요부종과 활막염이 나타나며, 스테로이드에 극적으로 반응한다.
부종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발적이나 열감이 동반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류마티스 질환에서는 염증이 심부 활막에 국한되어 표재성 염증 징후가 없을 수 있으므로, 부종의 분포와 함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라.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