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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평가 항목 | 대상 신경 | 손상 기전과의 연관성 |
|---|---|---|---|
| 1 | 손목 폄 근력, 손등 노쪽 감각 | 노신경(radial nerve) | 위팔뼈 몸통 골절에서 흔히 동반되나 앞탈구의 일차적 표적 신경은 아님 |
| 2 | 엄지맞섬 근력, 손바닥 엄지쪽 감각 | 정중신경(median nerve) | 앞탈구와의 직접적 연관성 낮음 |
| 3 | 새끼벌림근 근력, 새끼손가락 감각 | 자신경(ulnar nerve) | 앞탈구와의 직접적 연관성 낮음 |
| 4 | 위팔두갈래근 수축, 아래팔 가쪽 감각 | 근육피부신경(musculocutaneous nerve) | 앞탈구에서 손상 가능하나 겨드랑신경보다 빈도 낮음 |
| 5 | 어깨세모근 수축, 위팔 가쪽 위 감각 | 겨드랑신경(axillary nerve) | 앞탈구 후 가장 흔히 손상되는 신경 |
어깨 앞탈구 시 겨드랑신경이 가장 흔히 손상되므로, 어깨세모근 수축과 위팔 가쪽 위 피부 감각을 반드시 평가한다. 탈구 정복 전후로 양측 비교가 중요하다.
겨드랑신경은 네모공간을 주행하므로 위팔뼈 머리가 앞아래쪽으로 전위될 때 직접적인 견인력을 받는다. 감각 저하는 위팔 가쪽 위에 국한되며, 아래팔 가쪽 감각은 근육피부신경 담당이므로 혼동하지 않는다.
탈구 직후 통증과 부종으로 근력 평가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정복 후 재평가하고 감각 저하만 있어도 신경 손상을 의심해야 한다. 어깨세모근 단독 마비보다 감각 소실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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