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자세 | 적절성 | 이유 |
|---|---|---|---|
| 1 | 어깨 중립 + 아래팔 엎침 + 굽힘 | 부적절 | 엎침 상태에서는 위팔두갈래근의 뒤침 기능이 억제되고 위팔근(brachialis)이 주로 작용하게 되어 검사 타당도가 낮아집니다. |
| 2 | 어깨 중립 + 아래팔 뒤침 + 굽힘 | 적절 | 위팔두갈래근의 두 가지 주작용인 팔꿉 굽힘과 아래팔 뒤침을 모두 반영한 표준 검사 자세입니다. |
| 3 | 어깨 벌림 + 팔 받침 + 아래팔 뒤침 + 굽힘 | 부적절 | 팔을 받치면 중력이 제거되어 2등급(Poor) 검사에 해당합니다. 3등급 이상에서는 중력 저항이 필요합니다. |
| 4 | 어깨 중립 + 아래팔 중간위치 + 굽힘 | 부적절 | 중간위치는 뒤침 작용을 배제하므로 위팔두갈래근 단독 평가로는 부족합니다. |
| 5 | 어깨 중립 + 팔꿉 편 채 아래팔 뒤침 | 부적절 | 팔꿉을 편 상태에서 아래팔 뒤침만 평가하면 위팔두갈래근보다 뒤침근(supinator)이 주로 작용하게 됩니다. |
위팔두갈래근은 팔꿉 굽힘과 아래팔 뒤침을 동시에 담당하므로, 3등급 이상 검사 시 대상자를 앉은 자세에서 어깨를 중립에 두고 아래팔을 완전히 뒤침한 채 팔꿉을 굽히게 한다.
검사자는 한 손으로 대상자의 위팔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 아래팔 먼쪽에 팔꿉을 펴는 방향으로 저항을 적용한다. 2등급 검사와 달리 팔을 받치지 않아 중력 저항을 유지해야 한다.
아래팔을 엎침하거나 중간위치에 두면 위팔두갈래근의 뒤침 기능이 배제되어 위팔근이 주로 작용하게 되므로, 검사 타당도가 떨어진다. 팔꿉을 편 채 뒤침만 평가하면 뒤침근이 주로 작용하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