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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요인 | 무릎 과다폄과의 연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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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뒤넙다리근(hamstring)의 단축 | 무릎 굽힘을 제한하여 오히려 무릎이 펴진 상태를 유지하게 할 수는 있으나, 능동적 과다폄을 직접 유발하는 일차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 2 | 발바닥굽힘근(plantarflexor)의 경직 | 입각기 동안 발목을 발바닥굽힘 방향으로 당겨 정강뼈를 뒤로 밀어내어 무릎 과다폄을 유발하는 핵심 요인입니다. |
| 3 | 엉덩관절 굽힘근(hip flexor)의 경직 | 엉덩관절 굽힘은 무릎 신전과 연동될 수 있으나, 발바닥굽힘근 경직보다 무릎 과다폄에 대한 직접적 기여도는 낮습니다. |
| 4 | 앞정강근(tibialis anterior)의 경직 | 앞정강근은 발목 발등굽힘(dorsiflexion)을 담당하므로, 경직 시 오히려 발바닥굽힘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
| 5 | 무릎 굽힘 구축(knee flexion contracture) | 무릎이 굽힘된 상태로 고정되면 과다폄은 구조적으로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
입각기 무릎 과다폄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발바닥굽힘근 경직으로, 발목이 발바닥굽힘 방향으로 고정되면 정강뼈 전방 진행이 차단되고 체중선이 무릎 뒤로 이동하여 신전 모멘트가 증가합니다. 평가 시 입각기 초기~중기의 무릎 각도와 발목 정렬을 함께 관찰해야 합니다.
중재로는 발바닥굽힘근의 신장 운동과 보조기 착용을 통해 발목을 중립 또는 약간 발등굽힘 위치로 유도하고, 무릎 굽힘근 강화로 과도한 신전을 억제합니다. 체중 지지 훈련 시 무릎을 약간 굽힌 자세를 유지하도록 구두 및 촉각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무릎 과다폄이 장기화되면 뒤쪽 관절주머니와 인대가 늘어나 구조적 변형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조기 교정이 중요합니다. 발바닥굽힘근 경직만 교정하고 무릎 주위 근력 불균형을 방치하면 재발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