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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오래 누워 지내 체중 부하가 줄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오고, 여분의 칼슘은 신장을 거쳐 소변으로 배설된다. 그래서 부동 대상자의 소변에는 칼슘이 많아지는 고칼슘뇨가 나타나고, 누운 자세 때문에 소변이 신우와 방광에 고이는 요정체도 함께 생기기 쉽다.
칼슘이 많은 소변이 오래 고이면 결정으로 뭉쳐 요로결석이 된다. 수분을 충분히 마시면 소변이 묽어지고 양이 늘어 결석 형성이 줄어든다. 다만 뼈의 칼슘 소실 자체는 체중 부하 활동으로 막아야 하며, 수분 제한이 있는 대상자는 처방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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