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통이 계속되면 자가용으로 병원에 모셔 가겠다는 협심증 환자 보호자에게 간호사가 할 설명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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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흉통이 계속되면 자가용으로 병원에 모셔 가겠다는 협심증 환자 보호자에게 간호사가 할 설명은?

해설
흉통이 가라앉지 않으면 심근경색일 수 있고, 이때는 이송 중에도 치명적 부정맥이나 심정지가 생길 수 있다. 119 구급대는 이송 중 심전도 감시와 산소, 제세동 같은 응급 처치를 할 수 있고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연결한다. 그래서 자가용 대신 119를 부르게 한다. 동네 의원을 먼저 들르거나 1시간을 기다리면 재관류 치료가 늦어진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장이식 수술 직후 중환자실에서 간호사가 모니터링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합병증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성인간호학 문제은행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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