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 심정지에서 심실세동은 빨리 제세동할수록 생존율이 높아, 쓰러진 순간 제세동기가 바로 작동해야 한다. 그래서 병동은 제세동기의 작동, 배터리, 패드와 전극을 정해진 주기로 점검하고 기록한다. 잠가 두거나 팀 도착을 기다리거나 삽관을 앞세우면 첫 충격이 그만큼 늦어진다.
핵심 정리 이 문제는 병원 내 생존사슬의 조기 제세동 고리를 지키기 위해 병동 간호사가 평소 할 일을 묻습니다. 제세동기의 작동과 배터리 상태를 정해진 주기로 점검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필요한 순간에 바로 쓸 수 있어야 첫 충격이 빨라집니다.
1. 조기 제세동은 평소의 점검에서 시작된다 병원 내 심정지에서 처음 확인되는 리듬이 심실세동이나 맥박이 없는 심실빈맥이면 제세동이 가장 효과적인 처치입니다. 이런 리듬은 시간이 지날수록 심근의 에너지가 소진되어 전기충격에 반응할 가능성이 떨어지므로, 쓰러진 뒤 첫 충격까지의 시간이 생존에 큰 영향을 줍니다. 제세동기를 가져왔는데 배터리가 방전되었거나 패드가 없으면 그 시간이 그대로 손실됩니다.
2. 정답 ⑤ 작동과 배터리 상태를 정해진 주기로 점검 제세동기의 작동, 배터리, 패드와 전극을 정해진 주기로 점검하고 기록하면 심정지 순간에 지연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뒤에는 소모품을 채워 다음 사용에 대비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잠긴 창고에 보관하면 열쇠를 찾는 동안 첫 충격이 늦어집니다. 누구나 바로 꺼낼 수 있는 정해진 위치에 두어야 합니다. ② 훈련받은 간호사가 팀 도착을 기다리지 않고 제세동을 준비해 시행할 수 있어야 첫 충격이 빨라집니다. 팀 도착 뒤로 미루면 지연됩니다. ③ 기관내삽관 같은 전문기도 확보는 가슴압박과 제세동을 늦추지 않는 범위에서 하는 처치입니다. 제세동이 필요한 리듬에서는 충격이 앞섭니다. ④ 응급카트 약물의 유효기간은 전문소생술을 위한 점검 항목으로 중요하지만, 사용한 뒤에만 확인하면 필요한 순간에 쓸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조기 제세동 고리를 묻고 있어 제세동기 점검이 더 직접적인 답입니다.
4. 기억 포인트 제세동은 빠를수록 좋고, 빠른 제세동은 평소 점검에서 만들어진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병원이 정한 주기로 제세동기 자가 점검 결과, 배터리 표시, 패드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점검표에 서명합니다. • 병동 간호사 모두가 제세동기 위치, 켜는 방법, 패드 부착 위치를 익히고 모의 훈련으로 첫 충격까지의 시간을 줄입니다. 점검에서 이상이 보이면 즉시 담당 부서에 알려 대체 장비를 확보합니다.
상황병동 제세동기 관리
병동 간호사가 근무 시작 때 응급 장비를 점검하는 장면입니다.
점검 제세동기 확인 항목• 작동 점검 결과 표시• 배터리 충전 상태• 패드와 전극 유효기간, 여분 확보
판단 병원 내 심정지에서 심실세동이면 첫 충격이 빠를수록 효과가 큽니다. 장비가 바로 작동해야 이 시간이 지켜집니다.
간호 순서• 사정: 점검표 항목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수행: 이상이 있으면 보고하고 대체 장비를 확보하며, 사용한 뒤에는 소모품을 채웁니다.• 평가: 점검 기록에 서명하고 모의 훈련으로 대응 시간을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조기 제세동 고리는 제세동기를 정해진 주기로 점검하는 평소 활동으로 지킵니다.
제세동 (Defibrillation) — 심실세동 등 충격 가능한 리듬에 전기충격을 주어 정상적인 전기 활동을 되찾게 하는 처치이다.
심실세동 (Ventricular fibrillation) — 심실이 불규칙하게 떨기만 하고 효과적으로 수축하지 못해 맥박이 없어지는 치명적 리듬이다.
응급카트 (Crash cart) — 소생술에 필요한 약물과 기도 유지 기구, 제세동기를 갖춘 이동 장비 카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