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다음 날 모니터에서 파형은 정상 동리듬과 같고 심박수만 118회/분인 환자에게 할 간호는?
1통증·체온·출혈·탈수 여부를 사정해 원인을 찾는다✓ 정답
2제세동기를 준비하고 응급팀을 호출한다
3항부정맥제로 심박수를 바로 낮추도록 요청한다
4파형이 정상이므로 기록만 하고 넘어간다
5숨을 참고 배에 힘을 주는 미주신경 자극을 시킨다
해설
파형은 정상 동리듬과 같고 심박수만 100회를 넘는 동빈맥은 대개 몸의 다른 문제에 대한 반응이다. 수술 후에는 통증, 발열, 출혈, 탈수, 불안, 저산소증이 흔한 원인이므로 이를 사정해 원인을 교정하고 보고한다. 리듬 자체를 낮추는 약이나 미주신경 자극은 원인을 가리고 보상 반응을 없앨 수 있다.
핵심 정리 수술 다음 날 파형은 정상 동리듬과 같고 심박수만 118회/분으로 빨라졌다면 동빈맥입니다. 동빈맥은 대개 몸의 다른 문제에 대한 반응이므로 통증, 체온, 출혈, 탈수 같은 원인을 사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 동빈맥의 의미 동결절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절을 받아 몸의 요구에 맞춰 속도를 바꿉니다. 산소나 혈액이 더 필요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맥박이 빨라집니다. 수술 후에는 통증, 발열과 감염, 출혈과 저혈량, 탈수, 불안, 저산소증, 빈혈이 흔한 원인입니다. 원인에 따라 처치가 완전히 달라지므로 리듬 이름에서 멈추지 않고 왜 빨라졌는지 찾는 것이 간호의 핵심입니다.
2. 사정 방법 통증 점수와 마지막 진통제 시각을 확인하고 체온을 잽니다. 혈압, 소변량, 배액량과 수술 부위 출혈로 저혈량을 살피고, 섭취량과 배설량을 비교해 탈수를 봅니다. 산소포화도와 호흡수, 호흡음을 확인하고 최근 혈색소 수치도 봅니다.
3. 정답 설명 정답 ① 통증·체온·출혈·탈수 여부를 사정해 원인을 찾는다. 빠른 맥박의 원인을 찾아 교정하는 것이 치료의 중심입니다.
4. 선지별 분석 • ② 동빈맥은 맥박이 있는 리듬이므로 제세동기와 응급팀 호출 대상이 아닙니다. • ③ 원인을 찾지 않고 약으로 심박수만 낮추면 출혈이나 저혈량에서 혈압을 지키려는 보상 반응을 없애 오히려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 ④ 파형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기록만 하면 빠른 맥박의 원인을 놓칩니다. 파형은 정상이어도 속도가 달라졌다는 사실 자체가 정보입니다. • ⑤ 미주신경 자극은 발작성 심실상성 빈맥을 끊을 때 쓰는 방법이며 동빈맥의 원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추가 확인 원인별로 간호가 달라집니다. 통증이 원인이면 진통제를 적절한 시간에 투여하고 호흡과 기침을 도와줍니다. 발열이면 열의 원인을 살피고 보고하며, 탈수나 저혈량이면 수액 투여와 섭취량을 확인합니다. 불안이 원인이면 설명과 안정을 제공합니다. 어떤 경우든 심박수와 함께 혈압과 의식, 소변량을 같이 관찰합니다.
5. 기억 포인트 파형이 정상인 빈맥은 증상이 아니라 신호다. 약보다 원인을 먼저 찾는다.
6. 실무·국시 포인트 • 원인을 교정한 뒤 심박수가 다시 내려오는지 추적합니다. • 통증이 조절되었는데도 빈맥이 이어지거나 혈압 저하, 소변량 감소, 의식 변화가 함께 나타나면 출혈이나 패혈증 같은 심각한 원인을 의심해 즉시 알립니다. • 시행한 처치와 그 뒤의 반응을 시간 순서대로 기록합니다.
환자대장절제술 다음 날, 62세
호소 모니터에서 파형은 정상 동리듬과 같은데 심박수가 118회/분으로 빨라져 있습니다.
판단 동빈맥으로, 몸의 다른 문제에 대한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간호 순서• 사정: 통증 점수와 진통제 투여 시각, 체온, 혈압, 소변량, 배액량, 수술 부위 출혈, 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합니다.• 수행: 찾은 근거를 정리해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통증 조절 등 원인을 교정합니다.• 평가: 처치 뒤 심박수가 내려오는지 보고 혈압 저하나 의식 변화가 생기면 즉시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