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B형간염 진단 7개월 뒤 추적검사에서 HBsAg가 계속 양성일 때 판단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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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B형간염 진단 7개월 뒤 추적검사에서 HBsAg가 계속 양성일 때 판단으로 옳은 것은?

해설
HBsAg가 6개월 넘게 양성으로 남아 있으면 급성 감염이 해결되지 않고 만성 B형간염 감염으로 넘어간 것으로 판단한다. 회복하면 HBsAg가 사라지고 anti-HBs가 나타나며, 예방접종 면역은 HBsAg 음성·anti-HBs 양성이다. 진단 7개월 뒤를 감염 초기나 황달 전기로 보는 것은 경과를 잘못 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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