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하벽 심근경색 환자에서 서맥과 방실차단을 특히 주의 깊게 봐야 하는 이유를 묻습니다. 결론은 우관상동맥이 하벽과 방실결절에 혈액을 공급하기 때문(②)입니다.
1. 원리: 관상동맥별 담당 부위 좌관상동맥은 좌전하행지와 회선지로 나뉩니다. 좌전하행지는 좌심실 전벽과 심실중격 앞쪽, 회선지는 좌심실 측벽을 주로 맡습니다. 우관상동맥은 우심실과 좌심실 하벽을 맡고, 많은 사람에서 방실결절과 동방결절에도 가지를 보냅니다. 따라서 하벽 경색은 대개 우관상동맥 폐색으로 생기고, 같은 동맥에서 혈액을 받는 전도계까지 허혈에 빠지면 서맥이나 방실차단이 나타납니다.
2. 정답 ② 우관상동맥이 하벽과 방실결절에 혈액을 공급한다 하벽 경색의 원인 동맥이 방실결절도 책임진다는 연결이 핵심입니다. 하벽 경색은 Ⅱ, Ⅲ, aVF 유도의 ST 분절 상승으로 나타나므로 맥박수와 PR 간격, P파와 QRS군의 관계를 계속 살펴 전도장애를 일찍 찾습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하벽 경색 환자가 혈청 칼륨이 낮아 전도가 늦다는 설명은 근거가 없습니다. 서맥과 방실차단은 허혈로 전도계가 손상되어 생기는 것입니다. ③ 좌전하행지는 전벽과 심실중격 앞쪽을 맡으므로 하벽과 방실결절의 공급 동맥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④ 회선지는 측벽을 주로 맡으며, 회선지가 막혀 심실중격 전체가 괴사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습니다. ⑤ 관상동맥이 맥박이 느려야만 채워진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관상동맥은 이완기에 채워지며, 심박수가 느릴수록 이완기가 길어져 유리할 뿐 서맥이 조건은 아닙니다.
4. 기억 포인트 하벽 = 우관상동맥 = 방실결절, 하벽 경색은 서맥과 방실차단을 감시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하벽 경색 환자의 맥박이 느려지면서 어지럼, 혈압 저하, 의식 변화가 동반되는지 확인하고 즉시 보고합니다. 증상이 있는 서맥에는 아트로핀이나 경피 심박조율이 필요할 수 있어 응급 카트와 제세동기를 가까이 둡니다. • 우관상동맥 근위부 폐색으로 우심실 경색이 동반되면 전부하 의존이 커서 니트로글리세린 투여 전 혈압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 베타차단제처럼 심박수를 늦추는 약물의 투여 기록도 함께 살핍니다.
환자하벽 심근경색 환자
검사• 심전도: Ⅱ, Ⅲ, aVF 유도의 ST 분절 상승• 심장 모니터로 맥박수와 PR 간격 관찰
판단 하벽은 대개 우관상동맥이 공급하고 이 동맥은 방실결절에도 가지를 보내므로 서맥과 방실차단이 생길 수 있다.
간호 순서• 사정: 맥박수, PR 간격, P파와 QRS군의 관계, 어지럼과 혈압을 지속적으로 확인한다.• 수행: 맥박이 느려지며 증상이 동반되면 즉시 보고하고 응급 카트, 제세동기, 심박조율기를 가까이 둔다.• 평가: 전도장애가 가라앉는지와 약물 투여 기록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