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내 생존사슬은 심정지가 일어나기 전의 감시와 예방에서 시작한다. 입원 환자의 심정지는 몇 시간 전부터 호흡수 증가, 의식 변화, 혈압 저하 같은 악화 징후가 앞서는 경우가 많아, 이를 알아채 신속대응팀을 부르는 것이 첫 고리다. 가슴압박, 제세동, 약물 투여, 소생 후 치료는 심정지가 일어난 뒤의 처치다.
핵심 정리 병원 내 심정지 생존사슬의 첫 고리를 병동 간호사가 실천하는 행동을 묻습니다. 결론은 악화 징후를 일찍 알아채 신속대응팀을 부르는 것(③)입니다. 병원 내 사슬은 심정지가 일어나기 전의 감시와 예방에서 시작합니다.
1. 원리: 입원 환자의 심정지는 예고가 있다 병원 안의 심정지는 갑자기 생기는 것처럼 보여도, 몇 시간 전부터 호흡수 증가, 맥박 변화, 혈압 저하, 산소포화도 감소, 의식 변화 같은 생리적 악화가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병원 내 생존사슬은 악화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응급팀을 호출해 심정지 자체를 막는 데서 출발하며, 이어서 고품질 심폐소생술, 신속한 제세동, 소생 후 치료로 이어집니다. 병원 밖 사슬은 일반인이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는 상황이라 심정지 인지와 119 신고가 앞쪽 고리입니다.
2. 정답 ③ 악화 징후를 알아채 신속대응팀 호출 호흡수 증가, 새로운 혼돈, 소변량 감소 같은 변화를 해석해 기관의 호출 기준에 따라 신속대응팀이나 담당의에게 알리는 것이 병동 간호사가 실천하는 첫 고리입니다. 보고는 상황, 배경, 사정, 요청 사항의 순서로 정리하면 팀이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심정지를 확인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심정지가 이미 일어난 뒤의 고리입니다. 맞는 처치이지만 첫 고리를 묻는 질문에는 맞지 않습니다. ② 심실세동에서의 신속한 제세동도 심정지 발생 이후의 고리로, 리듬 확인과 제세동기 도착 이후에 해당합니다. ④ 목표체온유지치료는 자발순환이 회복된 뒤 시행하는 소생 후 치료로 사슬의 뒤쪽 고리입니다. ⑤ 정맥로 확보와 에피네프린 투여 준비는 전문소생술 단계의 처치이므로 첫 고리가 아닙니다.
4. 기억 포인트 병원 내 생존사슬의 첫 고리 = 심정지 예방(악화 징후 감시와 신속대응팀 호출), 병원 밖은 인지와 119 신고.
5. 실무·국시 포인트 • 활력징후는 기록에서 끝내지 않고 변화의 흐름을 해석해 기준에 해당하면 바로 호출합니다. • 실제 심정지가 일어나면 즉시 도움을 요청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하며 제세동기가 오는 대로 리듬을 확인합니다. • 변형: 병원 밖 생존사슬의 첫 고리를 묻는 문항은 심정지 인지와 119 신고로 구별합니다.
상황병동 입원 환자의 상태 변화
장면 병동 간호사가 입원 환자의 활력징후를 확인하다 평소보다 호흡이 빨라지고 새로 혼돈이 나타난 것을 알아챘다. 아직 심정지는 아니지만 몸 상태가 나빠지는 흐름이다.
판단• 입원 환자의 심정지는 호흡수, 맥박, 혈압, 의식의 악화가 앞서는 경우가 많다.• 이 단계에서의 개입이 병원 내 생존사슬의 첫 고리이다.
간호 순서• 사정: 활력징후와 의식 수준, 소변량 변화를 확인한다.• 수행: 기관의 호출 기준에 따라 신속대응팀을 호출하고 상황, 배경, 사정, 요청 사항 순으로 보고한다.• 평가: 팀 도착까지 환자를 관찰하고 상태가 더 나빠지면 심폐소생술을 준비한다.
핵심 포인트: 병원 내 심정지는 미리 알아채 예방하는 것이 첫 고리이다.
생존사슬 (Chain of Survival) —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일련의 연속된 처치로, 한 고리가 늦으면 뒤 고리의 효과가 줄어듭니다.
신속대응팀 (Rapid Response Team) — 입원 환자의 악화 징후가 보일 때 호출해 심정지로 진행하기 전에 개입하는 팀입니다.
자발순환 회복 (ROSC) — 심정지 후 심장이 스스로 박동하여 순환이 돌아온 상태로, 이후 소생 후 치료가 이어집니다.
목표체온유지치료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 자발순환이 돌아온 뒤 체온을 정해진 범위로 유지해 뇌 손상을 줄이려는 소생 후 치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