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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의 문제점 | 적절성 판단 |
|---|---|---|
| 1. 고인의 죽음이 평안했다고 말함 |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유가족의 인식과 다를 수 있고, 위로보다 회피적 확언이 될 수 있음 | 부적절 |
| 2. 종교적 위로를 건넴 | 유가족의 신념을 확인하지 않은 일방적 개입으로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음 | 부적절 |
| 3. 원하면 고인과 단둘이 있을 시간 제공 | 유가족의 자율적 애도와 이별 과정을 존중하는 중재 | 적절 |
| 4. 슬픔 표현까지 기다렸다가 위로 | 애도 표현의 개인차를 고려하지 못해 소극적 방임이 될 수 있음 | 부적절 |
| 5. 울음이 진정될 때까지 곁을 지킴 | 감정 억제를 유도하거나 유가족의 속도를 존중하지 못할 수 있음 | 부적절 |
유가족이 고인과 단둘이 있을 시간을 원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원할 경우 조용한 공간과 충분한 시간을 제공한다. 이는 유가족이 자신의 속도로 이별을 시작하게 하는 핵심 중재이다.
사별 가족의 요구는 개별적이고 복합적이므로, 일방적 위로나 종교적 개입보다 적극적 경청으로 필요한 지원을 확인해야 한다.
고인의 죽음이 평안했다고 단정하거나 유가족의 감정 표현을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애도 반응의 강도와 시기는 개인차가 크므로 유가족의 속도를 존중하되 먼저 선택지를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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