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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원칙 | 내용 | 임상 적용 |
|---|---|---|
| 구조자 안전 우선 | 허리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직접 들기보다 미끄러뜨리기, 굴리기, 보조기구 사용을 우선 | 무거운 환자는 담요, 슬라이드 보드, 시트 활용 |
| 척추 보호 | 의식 저하 환자는 척추 손상 가능성을 가정하고 체간의 중립 정렬 유지 | 머리-목-체간이 일직선을 유지하도록 이동 |
| 환자 체중 분산 | 가능하면 2인 이상이 이동에 참여하고, 체중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 | 담요나 시트를 사용하면 접촉 면적이 넓어져 압력이 분산됨 |
| 공간 제약 고려 | 구급차 내부처럼 좁은 공간에서는 큰 동작이 제한되므로 작은 움직임으로 이동 가능한 방법 선택 | 미끄러뜨리기는 수직 들어올리기보다 필요한 공간이 적음 |
환자가 90kg 이상으로 무겁고 의식이 없다면 직접 들기는 절대 금기다. 담요를 환자 아래에 깔고 수평으로 미끄러뜨리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다. 담요가 마찰을 줄여 구조자는 체중 전체가 아닌 일부 전단력만 부담하게 된다.
환자의 척추 중립 정렬을 유지한 채 이동해야 한다. 담요 위에서 체간이 일체로 움직이므로 불필요한 굴곡이나 회전이 최소화된다. 들것 높이를 바닥과 최대한 맞추고, 담요의 머리 쪽과 발 쪽을 동시에 잡아 균일한 속도로 당긴다.
발목을 잡고 끌거나 겨드랑이에 팔을 넣어 당기는 행위는 두부 손상, 상완신경총 손상, 어깨 탈구를 유발할 수 있다. 혼자서 무리하게 들다 환자를 떨어뜨리면 구조자와 환자 모두에게 치명적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