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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자세의 문제점 | 기전적 설명 |
|---|---|---|
| 1. 허리를 숙여 상체 기울임 | 요추 굴곡 상태에서 부하 집중 | 척추기립근의 지렛대 길이가 짧아져 추간판 전방에 압박력이 집중됨 |
| 2. 한쪽 다리로 지지하며 비틀기 | 척추 회전과 측굴 동시 발생 | 추간판 섬유륜에 비틀림 손상 위험이 가장 높은 동작 |
| 3. 환자를 멀리 떨어뜨려 팔 뻗기 | 부하 모멘트암 증가 | 환자 무게 중심이 신체 중심에서 멀어져 허리 부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
| 4. 발뒤꿈치 모으고 발끝 벌림 | 기저면(base of support)이 좁음 | 안정성이 떨어져 균형 유지가 어렵고 낙상 위험 증가 |
환자를 들어 올릴 때는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무릎과 엉덩관절을 굽혀 몸을 낮추고, 환자를 몸에 최대한 가깝게 붙인 뒤 다리 근육의 힘으로 일어서야 한다. 이 자세는 척추에 가해지는 압박 부하를 줄이고 대퇴사두근과 둔근을 주동근으로 사용하게 한다.
발은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 기저면을 넓히는 것이 안정적이다. 환자 무게 중심이 신체 중심에서 멀어질수록 허리에 가해지는 회전력이 거리에 비례하여 증가하므로, 환자와의 거리를 최소화하는 것이 허리 부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단일 요인이다.
허리를 숙이거나 몸을 비트는 동작은 척추에 과도한 회전력과 전단력을 발생시켜 요추 염좌나 추간판 탈출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한쪽 다리로 지지하며 비틀기는 추간판 섬유륜 손상 위험이 가장 높은 동작이므로 절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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