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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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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걷게 하여 체온 상승 | 저체온증 환자에서 불필요한 움직임은 말초의 차가운 혈액이 중심부로 이동하는 애프터드롭(afterdrop)을 유발하여 중심체온을 더 떨어뜨릴 수 있고, 심실세동 등 치명적 부정맥을 촉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
| 3 | 알코올로 사지 문지르기 | 알코올은 피부 혈관을 확장시켜 오히려 열 손실을 증가시키고, 피부 자극으로 인한 말초혈관 확장은 중심체온 유지에 불리합니다. 또한 알코올이 피부로 흡수될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4 | 더운물에 담그기 | 급격한 전신 침수 재가온은 말초혈관을 급격히 확장시켜 애프터드롭과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의식이 명료하더라도 현장에서 체온 조절이 어렵고 화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
| 5 | 따뜻한 물주머니를 가슴에 직접 대기 |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고온의 열원은 화상을 일으킬 수 있고, 국소적인 열 자극은 오히려 말초혈관 확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능동적 재가온을 하더라도 화학 가온팩(heat pack) 등은 반드시 얇은 천이나 수건을 대고 간접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
저체온증이 의심되면 젖은 옷을 즉시 제거하고 담요·보온포·침낭으로 전신을 감싸 추가 열 손실을 차단한다. 젖은 의복은 증발에 의한 열 손실을 극대화하므로 건조한 환경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중심체온 보존에 효과적이다.
환자가 심하게 떨고 의식이 명료한 단계에서는 수동적 외부 재가온이 최우선이며, 환자 자신의 떨림을 통한 열 생성을 보존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능하면 능동적 외부 재가온을 병행하되, 열원은 반드시 얇은 천이나 수건을 대고 간접 적용한다.
환자를 걷게 하거나 사지를 문지르면 애프터드롭으로 중심체온이 더 떨어지고 심실세동 등 치명적 부정맥을 촉발할 수 있다. 더운물 침수나 고온 물주머니의 직접 접촉은 급격한 말초혈관 확장과 화상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