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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1 | 환측 고관절 아래 베개 받쳐 굴곡 | 부적절 | 환측 고관절을 직접 굴곡시키면 골절 부위에 직접적인 움직임과 압박을 가해 통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베개를 환측 고관절 바로 아래에 넣는 행위 자체가 골절 부위 조작을 유발합니다. |
| 2 | 양측 무릎 아래 베개 받쳐 약간 굴곡 | 적절 | 양측 슬관절 굴곡을 통해 고관절 굴곡근의 긴장을 줄이고 골절 부위 안정성을 높여 통증을 완화합니다. 환측을 직접 조작하지 않아 안전합니다. |
| 3 | 상체 45도 올리고 다리 신전 | 부적절 | 상체를 올리면 골반이 후방 경사되며 고관절이 상대적으로 신전되어 장요근이 당겨집니다. 다리를 곧게 펴는 것은 고관절 신전을 유발해 통증을 악화시킵니다. |
| 4 | 환측 다리 바깥쪽 회전 후 고정 | 부적절 | 고관절 골절 환자는 통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외회전 자세를 취하기도 하지만, 능동적으로 외회전을 유도하면 골절 부위의 회전 변형과 연부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 5 | 건측 다리를 환측 위로 포개어 고정 | 부적절 | 건측 다리를 환측 위에 포개면 환측 고관절에 직접적인 압박과 내전(adduction) 부하가 가해져 통증이 심해지고 골절 전위 위험이 증가합니다. |
고관절 골절이 의심되면 장요근과 대퇴직근의 긴장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양측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쳐 슬관절을 약간 굴곡시키면 고관절이 간접적으로 굴곡되어 근육 긴장이 감소하고 골절 부위가 안정된다.
환측 고관절을 직접 조작하거나 베개를 고관절 바로 아래에 넣는 행위는 골절 부위에 직접적인 움직임과 압박을 가하므로 피해야 한다. 다리를 곧게 펴거나 상체를 올리는 것도 고관절 신전을 유발해 통증을 악화시킨다.
고관절 골절 환자는 통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외회전 자세를 취할 수 있으나, 능동적으로 외회전을 유도하거나 건측 다리를 환측 위에 포개는 것은 골절 전위와 연부조직 손상을 증가시키므로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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