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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방법 | 적절성 판단 |
|---|---|---|
| 1 | 평행 배치 후 들어 옮김 | 평행 배치는 옳으나 들기 동작이 포함되어 부적절 |
| 2 | 침상보다 낮게 유지한 채 들어 옮김 | 높이 차이로 인해 위로 들어 올리는 부하 증가 |
| 3 | 직각 배치 후 당겨 옮김 | 직각 배치는 환자 체간 회전과 당기는 부하를 유발 |
| 4 | 같은 높이로 맞춘 후 밀어 옮김 | 수평 이동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방법 |
| 5 | 침상보다 높게 유지한 채 밀어 옮김 | 높이 차이로 인해 내려가는 동작에서 통제력 저하 |
들것과 침상을 같은 높이로 맞춘 뒤 환자를 밀어서 옮기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높이 차이가 있으면 들기(lifting) 동작이 추가되어 의료진의 허리 부담이 커지고, 의식이 없는 환자는 근긴장 소실로 체간 지지가 어려워 낙상 위험이 높아진다.
이송 전 들것 바퀴를 잠그고 침상과 들것을 최대한 밀착시킨다. 환자 밑에 이송 보조 시트나 슬라이드 보드를 사용하면 마찰을 줄여 미는 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의료진은 환자의 체간과 골반을 중심으로 지지하며, 2~4명이 역할을 나누어 동시에 힘을 준다.
들것을 침상보다 높게 두고 밀면 환자가 미끄러지듯 이동하여 속도 조절이 어렵고 침상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낙상할 수 있다. 반대로 낮게 두면 위로 들어 올리는 부하가 발생하므로, 반드시 높이를 동일하게 정렬한 뒤 수평 이동을 시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