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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방법 | 적절성 및 근거 |
|---|---|---|
| 1 | 턱 밀어 올리기 | 경추 손상 의심 시 적절하나, 일반 성인 의식 저하 환자에서 일차 선택은 아님 |
| 2 | 머리 젖히고 목 젖히기 | 머리와 목을 함께 과신전시키는 방법으로, head tilt–chin lift와 구분되며 기도 개방의 표준적 기술로 제시되지 않음 |
| 3 | 옆으로 눕히기 | 기도 개방이 아닌 구토물 흡인 예방을 위한 자세이며, 일차평가의 기도 개방 방법으로 부적절 |
| 4 | 머리 젖히고 턱 들어 올리기 | 의식이 없는 성인의 표준 기도 개방 방법으로 가장 적절함[2] |
| 5 | 턱 당기기 | 정식 기도 개방 술기 명칭이 아니며, 턱을 뒤로 당기면 오히려 기도 폐쇄를 악화시킬 수 있음 |
의식이 없는 성인 환자 발견 시 일차평가에서 기도 개방은 머리 젖히고 턱 들어 올리기를 우선 적용한다. 한 손은 이마를 눌러 머리를 뒤로 젖히고, 다른 손의 검지와 중지로 아래턱 뼈를 위로 들어 올려 혀뿌리가 인두 후벽에서 분리되도록 한다.
기도 개방 전에 외상성 손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경추 손상이 의심되면 머리와 목을 움직이지 않는 턱 밀어 올리기로 전환한다. 문제에서 외상 언급이 없으면 일반적인 의식 저하 상황으로 간주한다.
기도 개방 후 BVM 환기를 시행하기 전에 기도가 열려 있는지 확인한다. 기도가 막힌 상태에서는 높은 압력으로 환기해도 공기가 폐로 전달되지 않으므로, 10초 이내에 호흡 평가를 완료하고 필요 시 즉시 인공호흡을 시작한다.
머리 젖히고 목만 젖히는 동작은 아래턱을 들어 올리는 효과가 없어 기도 개방이 불충분할 수 있다. 턱을 뒤로 당기는 동작은 기도 폐쇄를 악화시키므로 절대 시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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