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하지 골절, 특히 고관절 골절이나 대퇴골 골절은 외견상 뚜렷한 출혈이 없어도 골절 부위와 주변 연부조직으로 다량의 실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저혈량성 쇼크 위험이 높으므로, 똑바로 누운 자세를 기본으로 유지하면서 다리를 약간 올려 정맥 환류를 보조한다.
다리를 약간 올리는 것은 중력에 의해 하지에 저류된 정맥혈을 중심 순환으로 이동시켜 심박출량과 주요 장기 관류를 일시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는 단순한 부종 예방이 아닌 순환 보조 목적이다.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것은 골절 부위의 불안정성을 악화시키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저혈량 상태에서 우심실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어 병원전 단계에서 일률적으로 권고되지 않는다. 엎드린 자세, 옆으로 눕히는 자세, 반좌위도 하지 골절 환자에게는 부적절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