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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정상 질분만으로 3.2 kg의 아기를 낳은 초산모가 분만 2시간 뒤 회음절개 부위가 당기고 아프다고 호소한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고 자궁저부는 단단하며 질 출혈은 정상 범위이다. 분만 직후 첫 24시간 동안 간호사는 산모의 불편을 줄이며 봉합 부위를 직접 살펴보려 한다.
산모는 아직 침대에 누워 있으며 움직일 때 통증이 있다. 간호사는 봉합 부위의 부종과 발적, 반상출혈, 분비물을 확인하고 혈종이 생기지 않았는지 살필 계획이다. 산모에게 사정 목적을 설명하고 사생활을 보호하며 진행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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