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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8세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골반 외부 방사선 치료를 시작한 지 3주째이다. 매일 외래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하며, 치료 부위 피부는 약간 붉다. 오늘은 식욕이 줄고 피로하다고 말한다. 치료 일정은 총 5주로 계획되어 있고 지금까지 큰 이상 없이 출석했다.
대상자는 하루 세 번 묽은 변을 보았고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프다고 한다. 소변을 볼 때 따끔거림이 있어 자주 화장실에 간다. 체온은 정상이며 간호사는 매일 증상 관찰과 수분 섭취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대상자는 증상이 치료와 관련된 것인지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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