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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1세 여성이 호르몬제는 쓰고 싶지 않다며 경관점액 관찰법으로 피임하겠다고 상담을 요청했다. 이 여성은 3주 전부터 질 가려움과 노란 분비물이 있어 질염 치료를 받는 중이며, 분비물이 하루 종일 비친다.
부부는 월경 후 점액이 보이는 날은 성교를 피하고 나머지 날에는 하겠다고 계획했다. 월경주기는 규칙적이지만 점액 관찰 경험은 없고 파트너는 지금 콘돔을 쓰지 않는다. 간호사가 이 방법의 한계를 설명하려 한다. 남편은 이 방법이 자연스럽고 비용이 들지 않아 좋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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