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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폐경 후 2년이 된 53세 여성이 최근 하루 열 번 가까이 안면홍조가 오고 밤마다 야간 발한으로 잠을 깨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말한다. 자궁이 있으며 유방암이나 혈전증, 원인을 모르는 질출혈 병력은 없다.
여성은 친구에게 호르몬을 먹으면 노화를 막을 수 있다고 들었다며 자신도 호르몬대체요법을 받아야 하는지, 받으면 평생 먹어야 하는지 간호사에게 묻는다. 비교적 건강하고 정기 검진도 꾸준히 받고 있으며 의사는 위험과 이득을 함께 평가해 결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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