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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33주 초임부가 산전 외래로 전화해 상담을 요청했다. 오전부터 허리 아래쪽이 계속 아프고 아랫배가 묵직하게 눌리는 느낌이 있다고 한다. 속옷에 묽은 질 분비물이 평소보다 늘었고 약 10분마다 배가 뭉쳤다 풀리기를 반복한다. 간호사는 조기진통 가능성을 확인하려 한다.
임부는 이 외에도 식후에 속이 쓰리고, 저녁이면 발목이 붓지만 아침에는 가라앉는다고 말했다. 밤에는 종아리에 쥐가 난 적도 있다. 질 출혈과 양수 유출은 없고 태동은 평소와 비슷하다. 간호사는 호소 중 진통 징후에 해당하는 것을 구분해 37주 이전의 위험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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