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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1세 여성이 3개월 전부터 질 입구가 묵직하고 소변을 본 뒤에도 소변이 남은 느낌이 든다며 내원했다. 세 번의 질식분만 경험이 있으며 진찰에서 질 앞벽이 불룩하게 내려와 있어 방광류로 진단받았다.
기침할 때 소변이 약간 새고 하루에 열 번 넘게 화장실에 간다. 대상자는 "소변이 샌다고 물을 적게 마시고 최대한 참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열이나 배뇨통은 없으며, 남편은 곁에서 아내의 증상을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간호사가 잔뇨와 요로감염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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