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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7세 여성이 초음파에서 발견된 6cm 크기의 유피낭종으로 외래 추적 관찰 중이다. 오늘 운동 직후 아랫배에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시작되어 응급실에 왔다. 통증은 점점 복부 전체로 번졌다. 평소에는 아무 증상이 없었고 최근 월경도 정상이었다.
간호사가 측정한 맥박은 112회/분, 체온은 37.9℃이며 대상자는 얼굴이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린다. 복부는 만지면 판자처럼 굳어 있고 눌렀다 떼면 반동압통이 있다. 간호사는 복막 자극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