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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야간 근무 중인 간호사 M은 처방전을 확인하다가 진통제 용량 칸의 소수점이 번져 0.5 mg인지 5 mg인지 알아볼 수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평소 이 환자에게 쓰던 용량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처방에서 용량이 바뀌었는지는 알 수 없었고, 환자는 통증을 호소하며 투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병동 지침은 처방 내용이 불분명하면 투약 전에 처방 의사에게 확인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약사는 약품 규격만 알려 줄 수 있고 선임 간호사도 이 처방의 의도를 정확히 알지는 못합니다. 의사는 10분 안에 전화로 연락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M은 확인의무를 이행하면서 환자의 통증도 놓치지 않을 방법을 정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