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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야간 근무를 마친 A 간호사가 낮 근무 간호사 B에게 인계하고 있다. A는 "503호 환자는 열이 좀 있었고 약을 줬어요. 잘 모르겠으니 계속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했다. B는 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약을 언제 썼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 되물어야 했다.
병동 수간호사는 인계가 모호하면 다음 근무자가 같은 판단을 이어 가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간호사들은 발열 환자에 대해 체온 수치와 측정 시각, 시행한 처치, 앞으로 남은 확인을 함께 전하는 말하기를 연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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