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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내과 병동에 입사한 지 사흘 된 신규 간호사는 전자의무기록 계정 발급이 늦어져 아직 접속하지 못하고 있다. 활력징후를 측정해 기록해야 하는데 입력할 방법이 없어 곤란해하자, 옆에서 일하던 선임 간호사에게 잠깐만 선임의 아이디로 들어가 입력해도 되는지 물었다.
선임 간호사는 업무가 밀려 있었지만 접속 기록이 누구의 이름으로 남는지 알고 있었다. 병동에서는 계정이 나올 때까지 종이 메모를 쓰는 방법과 정보 담당 부서에 재촉하는 방법이 함께 논의되었고, 선임은 사용자별 계정 원칙에 맞게 대응하기로 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