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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응급실에 81세 독거 노인이 이웃의 신고로 내원했습니다. 환자는 치매로 자신의 상태를 설명하지 못했고 체중이 크게 줄었으며, 엉덩이에는 욕창이 있고 입술이 마르는 탈수 소견을 보였습니다. 이웃은 몇 주 동안 환자를 돌보는 사람이 드나드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환자는 간호사에게 괜찮으니 집에 가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병원 지침은 스스로 도움을 구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방임이 의심되면 의료진과 사회복지팀에 알려 보호 계획을 세우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간호사는 환자가 말하지 못하는 위험을 대신 살펴야 하는 취약한 대상자라고 판단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