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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26세 여성 경계성 성격장애 환자가 입원 1주째이다. 어제 담당 간호사와의 면담에서 “선생님만 저를 이해해요. 정말 최고예요.”라고 말했고, 면담이 끝난 뒤에도 간호사 곁을 떠나지 못했다.
오늘은 정해진 30분 면담이 끝나 간다고 간호사가 알리자 “아무것도 모르면서 최악이에요! 다른 간호사로 바꿔 줘요. 낮번 간호사는 더 길게 해 준다고 했어요.”라고 소리를 질렀다.
환자는 눈물을 흘리며 휴게실 문을 세게 닫고 들어갔다. 자신을 해치려는 행동이나 말은 없었고, 낮번 간호사가 면담 시간을 늘려 주겠다고 말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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