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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6세 남성 직원이 사내 회의에서 상사에게 공개적으로 질책을 받은 뒤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며 직장인 정신건강 상담실을 찾았습니다. 그는 화가 날 때마다 상사에게 소리치고 싶은 충동이 올라오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거나 누구를 탓한 적은 없다고 했습니다.
대신 그는 퇴근 후 집 근처 공방에서 나무를 깎아 조각 작품을 만드는 일에 몰두합니다. 작업하는 동안에는 분노가 줄어들고, 완성한 작품은 지역 공모전에서 입상하여 주변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는 질책받은 일과 분노를 또렷이 기억하며 상사를 칭찬하거나 피하지도 않습니다. 수면과 식사는 유지되고 업무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