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A는 34세 여성으로 주사 바늘에 대한 공포 때문에 건강검진을 미뤄 왔습니다. 치료자는 먼저 이완 훈련을 가르친 뒤 대상자와 함께 불안 위계표를 만들었습니다. 위계표는 주사라는 단어 듣기, 주사기 사진 보기, 주사기 만져 보기, 실제 주사 맞기 순서였고 불안이 줄면 다음 단계로 올라갔습니다.
B는 40세 남성으로 치과 치료에 대한 공포가 심해 이가 아파도 진료를 피해 왔습니다. 치료자는 사전 동의를 받은 뒤 위계표 없이 첫 회기부터 진료 의자에 앉아 드릴 소리와 시술 장면이 담긴 영상을 길게 보게 했습니다. 대상자는 몸을 떨었지만 치료자가 곁에서 안전을 확인하며 불안이 가라앉을 때까지 장면을 끄지 않았고 한 시간쯤 뒤 호흡이 안정되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