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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8세 어머니는 치매 진단 후 3년째 딸의 집에서 지냅니다. 이 가족은 매주 가족회의를 열어 병원 선택과 비용을 함께 의논하고 서로 하고 싶은 말도 편하게 합니다. 의사결정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가족회의에서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갈등이 있어도 끝까지 이야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낮과 밤의 돌봄은 모두 딸 혼자 맡고 있으며, 남동생과 올케는 바쁘다는 이유로 돌봄 역할을 나누지 않고 딸에게 격려의 말도 거의 건네지 않습니다. 딸은 수면 4시간 정도로 지쳤지만 도움받을 지역 자원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딸은 우울감과 어깨 통증도 호소하며 다른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간호사는 가족 모두의 이야기를 들은 뒤 진단을 정하려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