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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보건소는 올해 건강증진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면서 사업을 예방 수준별로 나누기로 했다. 담당 간호사는 1차 예방을 질병이 생기기 전에 건강을 증진하고 특정 질병을 막는 활동으로 정의한 지침을 확인했다. 계획서는 사업별로 대상자가 건강한 사람인지, 증상이 없는 위험군인지, 이미 질병을 가진 사람인지를 먼저 적도록 한다. 이 구분이 곧 예방 수준을 정하는 첫 기준이 된다.
지침에는 건강증진과 특이적 보호 활동이 1차 예방에 속하고, 증상이 없는 사람을 찾아내는 활동은 2차 예방, 장애를 줄이고 기능을 되찾게 돕는 활동은 3차 예방으로 분류한다고 적혀 있다. 올해 계획에는 초등학교 3~4학년 구강보건 사업과 노인, 만성질환 사업이 함께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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