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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40대 환자는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며 일주일 전부터 새 세제를 사용했다. 이틀 뒤부터 양손에 붉은 홍반과 작은 수포가 생겼고 밤에 가려워 잠을 설친다. 손등과 손가락 사이가 특히 심하고 일부는 진물이 난다.
피부과 외래 간호사는 병력을 확인하며 환자가 어떤 물질에 접촉하는지 정리했다. 환자는 고무장갑을 쓰지 않을 때가 많고, 가려우면 긁거나 비누로 세게 씻어 왔다. 이전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다고 한다. 간호사는 접촉피부염의 관리 원칙을 정리해 교육할 내용을 고르고 있다. 상처 부위의 이차 감염 위험도 있고 필요하면 국소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게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